복지관이야기
추석맞이 4차 릴레이 행사-원주시생활음악협회 '신명나는 음악잔치'
기타
9월 12일(월)
추석맞이 신명나는 음악잔치의 문을 열어줄 원주시생활음악협회 산하 원주우쿨렐레사랑팀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첫번째로는 치악골 춤예술단 김은숙 회원님이 우리나라 고전무용인 '부채춤'으로 막을 열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화려한 춤사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두번째로는 우쿨렐레, 오카리나, 하모니카, 노래가 어우러진 '늘푸른팀'이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고향의 봄 외 6곡을 연주해주었습니다. 늘푸른팀은 팀 이름처럼 늘 푸른 어르신들로 이루어진 팀이었기에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이 더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었던 무대라고 생각됩니다.
세번째 팀은 '나니나니팀'으로 새색시 시집가네, 연가, 소양강 처녀를 우쿨렐레의 화음으로 연주해주셨습니다
네번째는 치악골 춤예술단 대표인 김정희님과 최수빈님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고전무용인 '화선무'를 선보여주었으며, 어르신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무대를 마쳤습니다.
다섯번째는 송옥란 선생님의 솔로 무대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멋진 노래와 함께 들을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한가위를 선물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담당: 복지사업팀 김민정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