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웃으면 복이 와요~ ^^
기타
어젯밤, SBS '백년손님' 보셨나요??
같은 마을에 살던 60년지기 왕언니가 돌아가시고, 문득문득 우울해 하시는 장모님과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후포리 사위 남서방님이 서울에서 웃음치료사를 모시고 가서 웃음치료를 함께 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웃음은 억지로 웃기 시작해도, 나의 웃음으로 인해 옆 사람도 따라 웃을 수 있고, 모두가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효과가 있지요.
오늘 우리 밥상공동체에도 웃을 일이 두 번이나 있었답니다.
먼저 BS청춘라디오방송국 이경숙 선생님의 '웃자 웃자 웃음운동' 시간이 있었고요,
이어서 88청춘대학 최성윤 선생님의 '하하호호 웃음치료' 시간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라디오방송국과 청춘대학에서 배꼽이 빠지도록 즐겁게 웃으셨답니다.
항상 웃으시고, 긍정적인 생각하시고, 늘 즐겁게, 건강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