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제17회 8.15 빈곤해방의 날 행사 진행
기타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7년 8월 15일 화요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소외
계층을 초청해 민족·자주정신을 일깨워 주고 더불어 빈곤의 의미를 되새김으로 경제적
자립·자활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17회 8.15 빈곤해방의 날’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이 날은 전날부터 비가 오고 일기 예보에도 비가 온다고 하여 많이 걱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전에는 비가 오지 않아 행사는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10시 30부터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 묵념, 우리동네어린음악대 공연,
빈곤해방선언문 선포, 만세삼창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빈곤해방선언문은 88청춘대학에서 반장으로 활약하고 계신 박도영, 서정자 어르신
함께해주셔서 더욱 빛이 났습니다.
어르신들은 아침 일찍부터 행사를 참여하시기 위해 오셨고 총 485명이 지역소외계층이
삼계탕을 드셨습니다. 이번 삼계탕으로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