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전에는 우리 어르신들에 입가에선 미소가 끊이지 않습니다.
어르신에게 손마사지를 해주려 복지관을 찾는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인데요.
손 마사지를 받으며 그간 하지 못했던 말들, 기쁜말, 슬픈말 모두 털어놓으시며 손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을 붙잡아 주고,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진실된 일이 있을까요?
덕분에 어르신들,자원봉사자분들 모두 훈훈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주에도 함께해 주실꺼죠?^^
[담당:복지사업팀 임희중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