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이 찾아온 4월의 마지막 수요일
우리 어르신들은 봄을 맞이하여 머리를 자르시며 한껏 젊어지셨습니다.
이번달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러 오신 이미용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침에 번호표를 끊은 어르신들은 4층 깔끔이방에 앉아 순서대로 순번을 기다리며 컷트 서비스를 받으셨습니다.
솔선수범해서 본인의 자리를 치우시고 바닥까지 정리정돈 하신 우리 어르신들!
덕분에 무리없이 이미용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
어르신들에게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해주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5월에 찾아뵐께요~ ^^
♥담당:복지사업팀 임희중 사회복지사 ((☎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