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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밥상공동체 경로식당
작성자 ㅣ 관리자
2018-04-25
조회수 ㅣ 3267

4월 25일 봄이긴 하지만 제법 을씨년스러운 날씨이지만 우리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복지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집에서 혼자 먹는 밥 보다 다 같이 먹는 밥이 더 맛있다는 어르신,

 

복지관에서 베풀어주는 사랑이 고마워서 찾아주시는 어르신등 각자 다른 이유로 경로식당을 이용하지만

 

어르신들의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건 똑같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혹여나 가시가 목에 걸릴까, 눈이 침침해 가시를 제대로 발라내지 못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뼈를 발라주시는 부장님과

 

어르신들 눈을 마주치고 악수하시며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을 아낌 없이 드러내시는 대표님이 있기에

 

경로식당은 더 행복하고 활기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이 있기에 복지관이 있고, 복지관이 있기에 어르신들이 밥상공동체라는 곳에 머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찾아와주실꺼죠~? 어르신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