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토요일 오후
주말이지만 합창단의 열기는 복지관 안에, 공연을 함께하는 수변 공원 안에 가득찼습니다. ^^
가을이 되어 제법 쌀쌀해진 날씨였지만
색색의 단체티를 입고 무대위에서 누구보다도 열정을 다해 노래한 합창단 어르신들이었습니다.
원주시의 다양한 동아리 속에서 최고로 빛났던 청춘합창단!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모니 부탁드려요~^^
*청춘합창단은 매주 화요일 1시, 복지관에서 연습하여 복지관 내,외부 공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문의 : 황현아 사회복지사 (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