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날씨도 좋아 "밖에 나오기 정말 잘했어" 라고 말씀하시며 제대로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춘천 스카이워크에서 아찔~한 다리고 건너보고 남이섬에서 예쁜 가을 단풍과 풍경을 보면서
제대로 힐링하신 봉사단 어르신들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조금은 서먹서먹 했던 어르신들끼리는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 앞으로 지금처럼 복지관을 위해 봉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담당 복지사업팀 임희중 사회복지사 (033) 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