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날씨 속에 가슴 따뜻한 일들이 있습니다^^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방문하여 돌봄활동을 제공하는 바로 기부은행 사업인데요.
2018년 한해의 마무리를 하며,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년 동안 잘 지냈으며, 앞으로 어떻게 좋은 돌봄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 평가하기 위함입니다.
작년에는 봉사자분들과 직원들이 모여 평가회를 진행했었지만,
정작 같이 활동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참여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는 봉사자분들의 의견에 따라
어르신들을 모셔보았습니다^^
자식같은 봉사자와, 봉사자를 보내주는 밥상공동체복지관, 그리고 귀여운 많은 학생들까지...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년 동안 어떻게 진행됐는지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영상도 보고, 감사 선물도 나눴습니다.
또한 내년에도 서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자 밥상공동체에서 제작한 탁상달력!
아주아주 베리굿~ 어르신과 봉사자분들의 만족도가 200%였다는 소문이^^
내년에는 더 예쁜 사진으로 많이 넣어달라는 요청까지 있었습니다!
만남에 따뜻한 식사가 빠지면 섭섭하지요?
뷔페식으로 불고기덮밥, 파스타, 샌드위치, 김밥, 떡볶이, 떡갈비, 과일.. 등등
어르신들도 만족하시고, 봉사자분들도 엄지척~!
즐거운 평가회를 마치고, 내년에는 더욱 활기찬 돌봄활동을 진행하기로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기부은행의 2019년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담당 : 복지사업팀 김민정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