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마을관리소에서는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원인동 문화촌의 탄생’ 사업 진행을 위해
주민모임을 8/13(목), 8/14(금) 진행하였습니다.
8/13(목)에서는 8/14(금) 총감독과 작가 모임전에 사업의 확인을 위하여
지역주민, 활동가,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전반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5개의 작품과 지역주민과 함께해야 하는 내용들을 확인하였습니다.
8/14(금)에는 총감독, 작가, 원인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활동가 원주문화재단 등 총 15명이 함께 모여 마을관리소 소개, 총감독·작가·작품 소개하고 지역주민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모임 이후에는 계획되지 않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미술작품 설치 장소까지 답사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원인동을 더 살기 좋고 문화가 있는 마을로 만들고자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