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친환경 청년 공유주택 '가치채움'
지역주민과 함께 6월 세 번째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오늘은 다박골길, 남산로를 다녀왔습니다 : )
남산로 앞에 아주 크고 예쁜 집을 지나다가
집주인 어르신께서 마당 구경하고 가라고 말씀해주셔서
들어가서 눈호강도 하고! 어르신하고 얘기도하고 돌아왔답니다 : )
(아 물론 쓰레기도 잘 주우면서 다녔어요!!)
돌아오는 길에 진로 아파트 앞 '과일짱' 앞을 지나가며
사장님께 인사드렸는데, 고생한다며 과일컵을 주시는 것 있죠?.?
덕분에 저는 고급스럽고 탐스러운 과일을 먹고 출근했답니다.
과일짱 사장님! 고맙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함께해요 : )
볼게 많은 원인동, 둘러보다보면 1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더라고요.
혼자보기는 아까운 모습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도 한번 나가볼까?'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원인동 플로깅!
매주 화요일 오전 7:30 - 8:30
항상 기다립니다 :)
● 마을이음팀 민순기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