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늦가을의 정취가 더욱 짙어지던 날.
원인동에서는 즐거운 행사들이 가득했습니다.
4일~6일까지 진행된 마을축제로
공연, 전시, 체험, 플리마켓 등의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어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원주문화재단이 함께 계획하고
원인동행정복지센터와 원인동새마을회,부녀회 회원들이 도와 주셨어요.
또 마을 안에 상가분들도 함께 마음을 모아
찾아주신분들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고
내년에는 좀 더 즐거운 내용과 소식들로
더욱 즐거운 원인동을 만들어 보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담당 : 마을이음팀 박은희 주임
복지관이야기
2021년 원인동마을축제 (11월4일~6일)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