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인 11월 5일!
원인동에 위치한 공유주택에서 늦은 저녁 7시 따뜻한 불빛이 가득했습니다!
바로바로! 지난 1년 간 복지관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많은 후원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한
감사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마을을 나누기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도록 '앞마당 캠핑' 이 진행되었습니다.
따뜻한 난로 앞에 준비된 담요를 덮고,
든든하게 어묵과 군고구마 등 간식을 먹으며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대접을 받으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해주셔서 준비한 저희 모든 직원들 역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복지관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 자원봉사자분들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