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88청춘대학 - 색칠놀이와 손유희
기타
88청춘대학도 한 달간의 방학 후에 박사라 선생님과 함께 개강을 하였습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준비해 주신 수업은 색칠놀이!
책상 위에 놓여진 여러가지 밑그림을 크레파스로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며 완성!
선생님과 함께 어르신들의 그림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어드리고 있는데,
한 어르신께서 "색칠하는 것과 종이접기 중에 무엇이 더 치매예방에 좋으냐?"고 여쭈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색칠이든, 종이접기든, 박수치기든 손을 움직이고 손에 자극을 주는 것은
무엇이든 다 좋으니, 많이 움직이시라."고 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추석을 즈음하여 88청춘대학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을맞이 나들이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수업 말미에 안내해 드렸더니 무척이나 기대하며 좋아하셨어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일단,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